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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zum의 사회 공헌 이야기
'저소득가정아동지원' 캠페인
with 초록우산


zum은 기회가 닿을 때마다 알약 알리미 배너영역을 NGO 단체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는 재능기부를 하고 있습니다.
2015년 10월 두 번째 착한 이야기는 초록우산과 함께 하는 '저소득가정아동지원' 캠페인입니다.








<'저소득가정아동지원' 캠페인>

세상과 고립된 가족,
희수(가명)와 엄마의 이야기

"아빠"
누구에게나 있지만 희수에게 없는 존재.
희수가 태어나기 전 연락이 끊긴 아빠.

분유를 사거나 병원에 가야 할 때면

엄마는 시내까지 인도도 없는 길을
1시간 동안 걸어야 합니다.

하나뿐인 가족을 지켜낼 수 있도록
희수와 엄마를 힘껏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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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에서도 서로를 지켜온 가족을 위해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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