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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m.com 

인터넷 사용자한테 참~~좋은데...

개방형 포털이 편리하다고 뭐라 알려드릴 방법이 없네...


인사이드zum.... 딱이다! 딱이다! 딱이다!

(흠흠... 시작부터 광고패러디 드립류... 반성합니다... 킁;)


제가 시작부터 이런 떨어지는 개그감을 선보인 이유는 바로!


아하zum의 탄생부터 지금까지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는 zum 브랜드 페이지

'인사이드zum'의 오픈 소식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인사이드zum은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탄생 스토리부터 서비스 소개까지 zum.com의 철학, 역사 그리고 숨겨진 이야기 모두를 소개해 드리는

일종의 브랜드 페이지 입니다.


자 그럼 인사이드zum (inside.zum.com)을 한번 살펴 볼까요?
(뚜루뚜룹뚜~ 뚜루루루~ 러브하우스는 아니지만...쿨럭;)



1. zum.com이란? (철학과 탄생스토리)




zum은 포털의 본래적 의미인 관문의 역할에 충실하는 '개방형 포털' 입니다.


인사이드 zum의 브랜드 탭에 들어가니 항상 사용자분들께 널리널리 알려드리고픈
zum.com의 핵심 철학이 뙇~! 하고 나오네요.

 

네 그렇습니다. zum.com은 '개방형!!' 포털을 지향합니다.


사용자에게 '여기가 끝이니까 여기서만 보세요.'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zum에 계속 머물지 않으셔도 됩니다. 인터넷의 저 끝까지 한번 가시렵니까?'라며

인터넷의 더 멀리, 더 깊숙하게 숨어 있는 좋은 정보를 찾아 그곳으로 사용자를 안내하는 포털입니다!

(zum에서만 있으라고 사용자분들의 마우스를 붙잡지 않습니다. 우린 쿨한 포털이니까요! 훗)




인터넷이 더 편리해졌으면... 질 좋은 뉴스만 보고 싶은데... 원하는 답을 한번에 찾을 수 있었으면...


인터넷을 사용한다면 한번쯤은 생각났던 질문들.


'누가 좀 안 바꿔주나?!'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생각밖에 할 수 없는 문과출신...ㅎㅎ)

이제는 zum을 통해서 내가 보고 싶은대로, 원하는대로 나만의 인터넷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거죠!




zum은 처음 접하는 사람일지라도 브랜드만 봐도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을 알 수 있을만큼

쉽고, 직관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zum→줌→주다'


개방형 포털을 지향하는 zum.com은 사용자를 시작페이지 안에 가두려고 하지 않고,

원하는 곳으로 보내주고, 필요한 정보를 더 잘 골라주는 포털이 되고자 합니다.

(여러분~여러분~ 좋은 정보 줄께~♬ 관심을 다오~♪. 저희는 모든 인터넷 사용자분들의 사랑을 받고 싶다능...ㅎㅎ)



2. zum.com만의 특별한 서비스



"그래. zum이 개방형 포털이고, 좋은 정보를 준다는 것은 알겠어. 그래서 어떻게 줄건데?"


네네. 그에 대한 해답을 알려 드리기 위해

브랜드 탭에는 zum.com의 핵심 서비스를 소개하는 페이지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시작페이지로서의 zum.com


스마트폰의 앱처럼 줌앱을 통해 날씨, 증권, 쇼핑, 페이스북 등의 자신이 원하는 콘텐츠를

마음대로 시작페이지에 구성할 수 있습니다.


흡사 스마트폰을 PC모니터로 사용하는 느낌! (그래도 터치는 터치가능 모니터에서만...ㅎㅎ)




공정한 결과를 제공하는 검색zum.


기존의 검색포털서비스는 자사서비스 내의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보여주려고 하다보니,

포털 밖에 검색 의도와 맞는 더 좋은 콘텐츠를 보여주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열 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 없다.'고 zum에게 인터넷 상의 모든 콘텐츠는 하나같이 다 소중합니다.

그 콘텐츠들 중에서도 '사용자가 얻고자 하는 정보'를 잘 캐치해서 사용자의 번거로움을 줄이는 것.


이것이 검색zum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더 빠르고, 더 가벼워진 뉴스zum.


뉴스를 클릭하고 '새창'이 띄워지기까지 5초가 넘게 기다린 경험이 있으신가요?

기사 주변의 광고들이 제대로 로딩되지 않아 결국 인터넷브라우저가 다운된 경우도 수차례...(제 고물컴만 그런건 아니죠?ㅎ)


뉴스zum은 zum.com 서비스 중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서비스로,

새창을 띄우지 않고, 시작페이지에서 바로 기사를 읽을 수 있으며,

광고를 최대한 배제하여 더 깨끗하게 기사를 볼 수 있게 합니다. (깨끗함이 달라요~ 쭈우움~ >8< )




신개념 지식서비스 아하zum.


여러분은 하루에 몇번이나 링크를 클릭하나요?

'인터넷=링크=연결'이라고 할만큼 인터넷에서 링크는 가장 편하면서도 익숙한 방식입니다.

아하zum에서는 '링크형 답변'을 도입하여 사용자들이 가장 익숙한 방식으로 지식을 검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합니다.


또한 아하zum에서 활동하면 받을 수 있는 포인트를 현금으로 리워드 받을 수 있는 지식 장학금 시스템을 도입하여,

지식 검색 그 이상의 가치를 사용자에게 제공합니다.

(무엇보다 쏠쏠한 부업?!ㅎㅎ)




더 넓은 인터넷을 만날 수 있는 또 다른 문, 줌앱과 줌앱스토어.


애플에는 '앱스토어'가, 구글에는 '구글플레이'가 있다면 zum에는 '줌앱스토어'가 있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을 넘어, 인터넷까지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는 시대가 온 것이죠!


또한 줌앱스토어는 플랫폼을 개방하여, 누구나 쉽게 줌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중소사이트에게는 사용자 유입 통로로, 사용자에게는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통로로 활용하여,

선순환적인 인터넷 생태계를 만들고자 하는 zum.com의 첫번째 도전입니다!



3. zum.com이 걸어온 길



인사이드zum의 '인사이드줌' 탭으로 들어가면

2011년 8월에 베타서비스를 시작으로 zum이 걸어온 길을 차례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그렇게 많은 발자취가 남아있진 않지만,

언젠가는 하루만에 다 보기 힘들정도로 zum.com의 히스토리가 끝없이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시작페이지 zum.com의 히스토리를 볼 수 있는 'zum.com' 탭!

모델 박보영양이 두 팔 벌려 여러분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zum.com 접속할 때마다 박보영 허그 시뮬레이션, 안되나요?ㅎㅎ)




zum.com의 검색서비스 검색zum의 히스토리를 알 수 있는 '검색zum' 탭.

다른 검색서비스에서는 생각하지도 못했던 것까지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로 진화하길!ㅎㅎ

(위치 추적같은 건 말고...ㅎㅎ)




zum.com 사용자가 가장 애용하는 서비스 '뉴스zum' 탭.

아직은 '기능소개'에 대한 설명밖에 없지만, 나중에는 '뉴스zum 사용자 2천만 돌파!' 등의 희망뉴스가 채워질 수 있겠죠?!




인터넷을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게 하는 '줌앱과 줌앱스토어' 탭.

꾸준히 새로운 콘텐츠의 줌앱이 업데이트 되는 것을 보며, 다음에는 어떤 줌앱이 올라올지 기다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4. zum.com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



인사이드zum에는 zum.com에 대한 소개뿐만 아니라, 사용자들과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창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zum.com을 이용하시면서 있었으면 하는 서비스가 있다면, '서비스 제안'탭에서 제안을 할 수 있습니다.

'검토중', '검토완료', '개발중', '적용완료' 등으로 자신의 제안이 어떻게 하나의 서비스로 탄생되는지에 대한

과정을 쭈욱~ 지켜볼 수 있습니다. (정말 속까지 다 보여주는...)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바로! '서비스 제안'을 해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더욱 커가는 zum.com!!




zum.com의 최신정보와 알아두면 유용한 공지사항도 인사이드zum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zum.com의 소식을 매일매일 확인해 보세요!





zum을 보는 또다른 시선. '보도자료'탭에는 zum에 대한 언론의 관심을 모두~ 모아놓았습니다.

기사를 차곡차곡 쌓아 나가다 보면, 언젠가는 'zum.com 포털사이트 1등 되다!'라는 기사가 보도될 날이 오겠죠?!ㅎㅎ

(3년 안에 보도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후후)





여기까지 zum.com의 숨겨진 이야기를 비롯 널리 알려진 이야기까지 볼 수 있는,

브랜드페이지 '인사이드zum'에 대해 소개해 드렸습니다.


위의 스크린샷에 나온 내용말고도, 더욱 많은 이야기들이 인사이드zum에서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어요.

점점 성장해가는 zum.com의 이야기가 끝나지 않고 영원히 회자 되었으면 합니다!



(이미지를 클릭하면 인사이드zum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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