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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뉴스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뉴스zum’ 입니다. 


zum.com에는 ‘뉴스를 더욱 스마트하게 소비할 수 있게 해주는 편리한 도구와 기능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 기사를 보다 생긴 궁금증을 더 쉽고, 더 간편하게 해결할 수 있는 ‘뉴스 질문하기’ 기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뉴스 기사를 보면서 ‘저 단어는 무슨 뜻이지?’, ‘저 1위 가수의 다른 대표 곡은 뭐가 있을까?’,

‘저 연예인은 어떻게 다이어트에 성공했지?’, ‘소개된 맛집의 정확한 위치는 어디일까?’ 등의 궁금증을 가졌을 

것입니다.


보통 이럴 때에는 번거롭지만 페이지를 이동하여 직접 검색을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뉴스ZUM에서는 기사를 보고 바로 그 자리에서 질문을 할 수 있는 ‘뉴스 질문하기’ 기능이 있습니다.







zum.com의 시작페이지 뉴스박스 또는 뉴스zum에서 기사를 끝까지 다 읽었다면, 기사 하단에 있는 

‘뉴스 질문하기’ 기능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질문 입력창을 마우스로 클릭하거나 오른쪽 ‘질문하기’

버튼을 눌러 질문 제목과 내용을 입력하면 간단하게 질문하기가 완료됩니다.






zum.com 시작페이지 뉴스박스에 있는 기사를 선택하여 읽다 보면 기사 오른쪽에 따라다니는 작은 

배너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배너를 누르면 해당 기사 하단의 ‘뉴스 질문하기’로 스크롤이 이동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활성화된 질문하기 창에 질문 제목과 내용을 입력하면 간단하게 질문하기가 

완료됩니다.






‘뉴스 질문하기’에서 질문 제목과 궁금한 내용, 메일주소를 입력하여 하단 ‘질문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접수된 질문은 에디터가 검수한 뒤, 질문/답변이 등록되었을 때 해당 메일로 알림을 보내드립니다.



또한, 등록된 질문과 답변은 아하줌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 질문하기’는 비 로그인 사용자도 내용과 답변 알림을 받을 메일주소만 입력하면 누구나 쉽게 질문을 

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후 사용하는 회원은 질문 접수 시 ‘지식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을 통해 쌓인 지식 포인트는 후에 아하줌에서 지식 장학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이외에도 뉴스박스는 사용자분들이 더 편리하게 뉴스를 보실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뉴스 댓글', '뉴스 타임라인' 기능 등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면, 빠른 시일 

내에 업그레이드 된 뉴스박스를 선보이겠습니다. 


여기까지 뉴스 ‘질문하기’ 기능 설명이었습니다.


사용자분들이 뉴스ZUM에서 더 편리하게 뉴스를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좋은 기사를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보여주는 zum.com' 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zum.com의 성장을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댓글
  • 프로필사진 줌닷컴 편리한것 같은데....댓글서비스가 정말 안달리네요...거의 1년 정도는 된것 같은데...
    댓글 서비스가 안되는 이유가 뭔지.....뉴스는 댓글입니다..댓글보러 뉴스를 읽는 경우가 많은데
    네티즌의 그런 심리를 잘 모르시는군요...댓글서비스 이젠 하세요
    2012.10.07 14:12 신고
  • 프로필사진 iamwings ㅇㅣ 기능없어졌나요? 찾고있는데 안보여요 ㅠㅠ 2013.11.27 2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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