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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세상에서 가장 빠른 ‘뉴스zum’ 입니다.

 

zum.com 에는 ‘뉴스를 더욱 스마트하게 소비할 수 있게 해주는 편리한 도구와 기능들’이

있는데요. 특히 ‘뉴스박스’는 zum.com 베타서비스 시작부터 지금까지 많은 사용자 분들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더 쉽고, 더 편리하게 뉴스를 볼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인 <뉴스박스>에 대한

소개와 숨겨진 기능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zum.com 시작페이지 왼쪽 상단에 위치하여 오늘의 주요뉴스를 보여주는 네모난 박스’를

말합니다. zum.com의 가장 잘 보이는 곳에 있어 사용자가 빠르고 쉽게 오늘 하루의 이슈를

볼 수 있습니다.

 

뉴스박스의 가장 큰 특징은 깔끔한 구성으로 오늘 하루의 주요 뉴스를 빠르고 간편하게

소비하기 좋다는 점입니다. 종합뉴스부터 사회, 경제, IT, 스포츠 등 전 분야의 주요 뉴스를

시작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뉴스박스에서는 뉴스를 클릭하면 별도의 페이지 이동을 하지 않고 바로 기사를 볼 수 있어

빠른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른 인터넷 뉴스와는 다르게 새로운 창을 띄우지 않고, 페이지 이동을 하지 않는 상태에서

뉴스를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더 쉽고, 간편하게 뉴스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뉴스박스는 뉴스를 보기에 쾌적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합니다.

뉴스박스는 뉴스 읽기를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여 사용자들이 더 쾌적하게 뉴스를

읽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 일반적인 인터넷 뉴스 창 >





* 특정 인터넷뉴스를 비방하려는 의도가 아닙니다. 예시를 든 것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세요.

 

< zum.com 의 뉴스박스 >



 

일반적으로 인터넷 뉴스는 본문 주변이나 본문 바로 위에 광고 팝업창을 띄워서

뉴스를 읽는 것을 어렵게 합니다.

하지만, 뉴스박스는 사용자들을 위해 이러한 요소들을 과감히 모두 없애버리고

사용자들이 보고자 하는 뉴스 그 자체만을 보여 드립니다.

 


 

뉴스박스는 뉴스기사를 스크롤해서 읽는 동안 항상 같은 위치에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의 기사를 다 읽고 난 후, 다른 주요기사를 연속적으로 볼 수 있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아래의 캡쳐를 보시면 기사 본문의 내용이 끝났는데도 왼쪽의 뉴스박스가 원래 그 위치에

그대로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본문이 긴 기사에서 이 버튼을 클릭하면, 한 번에 기사 본문 최상단으로 올라 올 수 있습니다.

이 버튼은 뉴스 본문의 처음, 중간, 끝 언제나 사용자의 눈높이를 따라 다닙니다.

스크롤이 귀찮으신 분들은 주저 말고 이 버튼을 클릭하세요.

 

뉴스박스의 마지막 숨겨진 기능은 뉴스 본문 창을 끄실 때,

우측 상단의 ‘X’ 버튼을 클릭하지 않고도 바탕화면 부분을 더블 클릭하거나,

키보드의 ‘ESC’ 버튼을 눌러서 뉴스를 닫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뉴스박스는 사용자분들이 더 편리하게 뉴스를 보실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뉴스 댓글', '뉴스 타임라인' 기능 등을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기다려 주시면, 빠른 시일 내에 업그레이드 된 뉴스박스를

선보이겠습니다.

 

여기까지 뉴스박스의 숨겨진 기능 설명이었습니다.

사용자분들이 뉴스박스에서 더 편리하게 뉴스를 즐기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좋은 기사를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보여주는 zum.com' 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따뜻한 시선으로 zum.com의 성장을 지켜봐 주세요. 감사합니다.

 

2013/1/4 뉴스 덧글 오픈 소식

안녕하세요, 더 편리한 뉴스, 뉴스zum입니다.

2013년 1월 4일, 뉴스zum에서 댓글 기능을 오픈 하였습니다.
이에 따른 몇 가지 관련 안내사항이 있어서 공지 드립니다.

현재 뉴스zum에서 제공하고 있는 댓글 기능은 zum 회원이면서 핸드폰 인증을 받은 회원에 한해서만 작성이 가능합니다.

핸드폰 인증은 최근 인터넷실명제 폐기로 인하여 무분별하게 생성될 수 있는
악성 댓글 및 광고성, 스팸 댓글을 방지하고,
보다 더 건전하고 깨끗한 댓글 문화를 구축하고자 운영하는 정책임을 알려드립니다.

댓글 작성을 위한 핸드폰 인증은 최초 댓글 작성을 하실 때 한 번만 확인하오니
건전한 댓글을 위해 양해 부탁 드립니다.

또한 페이스북 아이디로 로그인한 회원은 댓글 기능을 이용할 수 없습니다.
페이스북 아이디로 댓글 등록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사오니,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더욱 편리하고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뉴스zum이 되겠습니다.
차근 차근 성장해 가는 뉴스zum의 모습 믿고 지켜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zum 공지사항 http://inside.zum.com/notice/detail?id=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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